동주인화문화발전유한공사(전신회사: 청도동주인화화미디어 유한공사)는 2012년 도서출판 판권 에이전시를 시작(디지털 판권,
머천다이징, 해외판권)하였습니다. 본사는 현재 중국 북경에 있으며, 중국 광시난닝, 베트남 하노이, 한국 서울에 각각 대표처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에 많은 고객사를 두고 있으며, 국내외의 판로가 넓은 유명한 회사들과 다년간 양호한
파트너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혁신을 중시하는 저희 회사는 이미 미국, 네덜란드, 독일, 벨기에, 대만, 홍콩, 한국,
일본의 좋은 책들에 대한 에이전시 경험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중국대륙, 대만, 홍콩, 베트남과 말레이시아등 주요 거래
고객처에게 양질의 에이전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조류의 발견자”의 이념을 받들어 진정으로 국내외 고객사와
다차원적인 합작 진행을 기대하고 있습니다.